2024년 조선왕릉 봉심(奉審) - 조선왕릉 태실과 분묘군 (2024.5.27.) 2024년 조선왕릉 봉심(奉審) 6회차 서삼릉 경내 마지막 장소는 <조선왕릉 태실과 분묘군>으로 평소 예약을 통해 출입을 할 수 있는 제한적 공개지역이었습니다. 서삼릉 경내 조선왕릉 태실과 분묘군 배치도 궁능유적본부 조선왕릉 태실과 분묘군은 입구(안내소) 동쪽부터 태실군, 왕자왕녀묘군, 후궁묘군(숙의묘역, 빈·귀인묘역), 회묘(연산군 생모 폐비윤씨)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사진 오른쪽 오석(검정돌)비는 역대 조선의 왕과 의민황태자, 황태손(황세손) 태실비 그리고 왼쪽은 왕자와 공주 등의 태실비입니다. 이 지역은 일제강점기 전국 각지에 흩어져 있던 태실과 묘 등이 옮겨지고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에도 도시화로 갈 곳을 잃은 분묘군 등을 더 옮겨와 현재와 같은 모습이 되었습니다.
태실군 앞에서 설명을 듣고 계신 종약원 이귀남 이사장님 일행 참고로 인근에 진안대군(태조 1남)의 딸 영동현주와 남편 이숙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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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조선왕릉 봉심(奉審) – 조선왕릉 태실과 분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