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 우연히 보았던 사진 한장이 나를 심쿵하게 만들었던 그 곳! 봄이 되면 꼭 가봐야지 마음먹게 한 그 곳!
아미미술관~ 날 좋은 어느 날 뻥 뚫린 서해안 고속도로위를 달려 사진 속 그 곳으로 향해봅니다. 주차하고나니 바로 옆에 매표소가 있어요.
표를 사서 초록초록한 곳으로 입장~! 들어가자마자 시선을 확 빼앗는 분홍이와 초록이 넝쿨 오전에 도착해서 사람이 많지 않았어요.
서둘러 셔터를 마구마구 눌러봅니다. 렌즈에 보이는 것마다 화사한 생동감이 느껴지네요.
건물옆 벽면, 문도 그냥 지나칠 수 없도록 꾸며 놓았어요. 길 따라 걷기만해도 꽃내음, 풀내음에 눈과 귀가 호강하는 기분~ 봄에는 역시 알록달록 색색 꽃이 너무 이..........
충남 당진 여행 "아미 미술관" 사진이 예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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