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히든하우스 6월인데 낮 기온이 30도가 넘어가다니 이게 무슨 일이야... 청계천도 뙤약볕 직방이라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요.
그래도 솟구쳐 오르는 분수를 보니 시원해지는 기분이 들긴 하네요. 가는 길에 보물 제1호 흥인지문도 잘 있나 한번 봐주고요~ 한낮의 더위를 피해 카페를 찾아 들어갑니다.
동대문역 10번 출구로 나오면 가까운 곳에 복권 판매소가 보여요. 그 골목으로 들어서자마자 한옥 지붕이 보이는데, 오늘의 목적지 '제이히든하우스'입니다.
이름처럼 길고 좁은 골목 안에 콕 숨어 있어요. 들어가는 입구부터 한옥 느낌 물씬나요.
서까래 밑으로 현대적인 감각의 카운터와 주방이 보이네요. 주..........
도심 속 한옥 카페 동대문 제이히든하우스 ; 에이드에 반하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