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에서 가까운 브런치 카페 몬순 monsoon 토요일 아침, 석님과 걷기 운동하러 집을 나섰어요. 흐헙!
그런데 이게 무슨 칼바람이래...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져 겨울이 왔더라구요.
아직 가을 트렌치 한번 못 입어봤는데 바로 패딩 꺼내게 생긴 날씨였어요. 그래도 아직은 가을이다~라고 믿으며 열심히 걸었지요. 1시간 동안 바람을 헤집으며 걸었더니 뱃속에서 꼬르륵 난리가 났어요.
이럴 땐 미리 찜해두었던 브런치 카페로 고고! 의왕 브런치 카페 몬순에 왔어요.
주소는 의왕이지만 평촌에서도 가까워요. 몬순은 주차 공간이 따로 없어서 인근 골목에 알아서 주차해야 합니다.
우리는 걷는 중에 차 없이 와서 다행~ 우리가 첫 손님이에..........
의왕 브런치카페 몬순 뜨거워서 맛있는 에그인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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