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토끼와 배짱이 라고 비난을 받아야 되나?

 토끼와 배짱이 라고 비난을 받아야 되나?

생각일기 토끼와 배짱이 라고 비난을 받아야 되나? 슈퍼천재 좐 2017. 3. 7. 10:5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어느순간 35년을 산 내인생을 들여다 보고 있자하면, 문득 토끼와 거북이, 개미와 배짱이의 이솝우화가 섞여있는 인생을 찾아 볼 수 있었다.

말도 안되는 경쟁상대의 토끼를 만났지만, 목표만을 향해 꾸준히 노력했던 거북이 시절이 있었고, 목표에 도달했을때는 '이젠 이룰게 없어' 라며 배짱이의 모습을 살았던 시절이 있었고, 또한 그시절이 지나고 처자식을 이루고 있는 지금은 앞으로의 미래를 향해 준비해야 하는 절박한 개미의 모습으로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찾아볼수 있었다. 사람들은 누구나 삶의이유를 찾고 근거가 있든 없든 자기합리화로 오늘도 하루하루를 살고 있다.

취업준비생이라도 지금 취업준비생이 된 이유가 있을 것이고회사원이라도, 프리랜서라도, 어느기업의 ceo 일지라도 본인의 자리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그래서 그 누구도 누군가에게 잘했다 잘못했다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