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신둔도예촌 역세권 개발사업' 본격화…문화·관광·주거 융합형 도시 기대 이천시, '신둔도예촌 역세권 개발사업' 본격화 2025년 6월 23일,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경기도가 신둔면 수광리 508번지 일대 약 22만 부지의 ‘신둔도예촌 역세권 개발사업’에 대한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을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경강선 신둔도예촌역을 중심으로 주거, 문화, 관광, 상업이 조화를 이루는 융합형 도시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거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 개요 ‘신둔도예촌 역세권 개발사업’은 총 사업비 4,249억 원을 투입해 2,581가구의 친환경 공동주택을 공급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개발 부지는 신둔도예촌역을 중심으로 광장, 환승주차장, 문화시설, 수변공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설계되었다.
특히, 신둔도예촌의 전통 도예 문화를 활용한 특색 있는 관광 인프라 구축과 지역 상권과의 연계를 통해 경제적 시너지 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