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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중리신도시 현장 리포트]우미린·어반퍼스트 공사 어디까지 왔나?

 [이천 중리신도시 현장 리포트]우미린·어반퍼스트 공사 어디까지 왔나?

주변 상가 분위기도 조금씩 달라지고 있습니다 요즘 중리신도시 현장을 돌아보면 예전과는 공기 자체가 조금 달라졌다는 느낌이 듭니다. 몇 달 전만 해도 “정말 도시가 만들어질까?”

이런 분위기가 있었다면, 최근에는 실제 입주 이후 생활권을 미리 고민하는 움직임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우미린 어반퍼스트 주변은 공사 차량 이동량과 현장 인력 흐름이 꽤 늘어난 모습입니다.

“중리신도시… 생각보다 분위기가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아직 완성 단계라고 보긴 어렵습니다. 그런데 현장에서 체감되는 분위기는 분명 달라지고 있었습니다.

공사 현장 분위기, 생각보다 빠르게 올라오는 구간도 있습니다 우미린 쪽은 외관 형태가 상당 부분 드러난 동들이 보였고, 멀리서 봐도 실제 입주 단지 느낌이 조금씩 살아나는 분위기였습니다. 반면 어반퍼스트는 구간별 공정 차이가 조금 있는 느낌입니다.

동마다 체감 속도가 다르게 보였습니다. 특히 오전 시간대에는: 레미콘 차량 이동 자재 반입 외부 공정 작업 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