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이천시 율면 고당리의 농지로 위치가 확인되며 지목은 답이다. 면적은 2,012 제곱미터(609평)이고 매매가는 1억 3,500만원으로 3.3평당 약 22만원 수준이다. 현장에서는 넓은 평지가 드러나지만 농업진흥구역이 포함되어 있어 이용 목적에 따라 관계기관의 확인이 중요하게 작용한다. 도로 조건은 세로(가)로 표시되며 현황도로의 폭과 진입 가능성은 현장 실사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토지는 농림지역에 속하고 농업진흥구역, 자연보전권역, 배출시설설치제한지역, 가축사육제한구역 등의 제약이 함께 확인된다.
토지이용계획에 따르면 농림지역이 기본 축이고 농업진흥구역과 자연보전권역의 규제 요소가 병존한다. 공시지가는 2026년 기준 개별공시지가 29,200원으로 확인되며 최근 수년간 큰 변동 없이 유지된다. 실수요 관점에서 농업목적 활용 가능성이 우선 검토되며, 영농 형태로의 활용이 주류로 예측되나 설비 재배나 스마트농업까지의 확장 가능성도 함께 점검된다. 현장 이야기를 보면 형상은 세장형으로 배치가 독특하고 고저차는 크지 않지만 도로 접속과 현황도 측정이 필요하다.
현장 체감 입지는 농경지 중심의 풍경이 돋보이고 대규모 상업시설 거리는 멀다. 주변은 농업 활동 중심의 환경으로 생활권은 다소 떨어진 편이며, 영농 동선과 기계 이동의 최적화가 검토 포인트로 제시된다. FAQ에서는 지적도 맹지 여부와 차량 진입 여부, 토목공사비의 범위, 용도변경 필요성, 매매가와 공시지가 차이의 이유 등이 주요 질의로 다뤄진다. 활용 가능성으로는 이천쌀농사, 비닐하우스농사, 시설재배, 스마트농업 등이 제시되며 농업진흥구역 여부에 따른 관계기관 협의가 필수다. 현장 메모는 농업진흥구역 포함 여부 확인이 선행되어야 하고 토지이용계획원 열람, 지적도 및 지목 확인, 농지취득자격증명 발급 여부, 개발행위허가 협의 여부 등 실무 체크가 필요하다고 정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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