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신둔면 남정리의 대규모 임야 매매 물건으로, 신둔도예촌역 인근에 위치하고 자연녹지지역에 해당한다. 총면적은 19,011평(5,750.8평)으로 확인되며 매매가는 105억원이다. 토지의 지목은 임야이고 현장 특성으로는 완경사 형상과 삼각형 도로형태, 남향의 용도가 확인된다. 입지는 역세권과 생활권 접근이 비교적 용이한 편으로 평가되며, 주변에 주거지와 농경지가 혼재해 있다.
현장 정보에 따르면 삼각형 형태의 대규모 임야로, 현장 도로는 세로한면(가) 조건이 적용되고 실제 접도 여건은 현장 실사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완경사 지형으로 고저차가 존재하므로 개발 가능성이나 활용 범위를 점검하려면 정밀 측량이 필요하고, 건축 관련 제약으로 건폐율 20%, 용적률 100%가 적용되며 근린생활시설 등은 관계기관의 추가 검토 대상이다. 인허가 여부는 별도 확인이 요구된다.
현지 교통은 신둔도예촌역 인근의 접근성과 이천 IC 및 여주 IC까지 차량으로 약 15~20분 거리로 파악된다. 안내된 공시지가 수준은 2026년 개별공시지가가 195,200원/㎡ 수준이며, 2020년 대비 다소 상승 추세를 보인다. 도로 접도 상태와 진입 여건은 현장 실사를 권장하는 수준으로, 실제 이용 가능 범위는 측량과 관계기관 확인이 필요하다. 토지 이용 계획은 자연녹지지역에 해당하며 건폐율 20%, 용적률 100%의 제약 아래 근린생활시설 등은 추가 검토가 요구된다.
주변 인프라로는 신둔면 중심생활권에 인접한 위치로 학교, 상업시설, 보건시설이 분포하며 버스노선도 확인된다. 활용 가능성으로는 타운하우스 검토 사례가 있으며, 관계기관 협의가 필요하다. 근린생활시설이나 회사사옥 건립도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으나 인허가 및 행정 절차의 사전 검토가 필요하다. 현장 메모에 따르면 대규모 임야 특성상 공급 수량이 많지 않아 실수요 중심의 검토가 이어진다. 인허가 관련 필요 서류로 토지이용계획확인서, 토지대장, 지적도, 임야도, 개별공시지가 확인서 등이 필요하며, 실제 권리관계와 인허가 여부는 관할기관의 최종 확인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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