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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토지 매매|율현동 1,709 자연녹지지역 현장 정리

 이천시 토지 매매|율현동 1,709 자연녹지지역 현장 정리

이천시 율현동에 위치한 토지 매매 물건으로 면적은 총 1,709㎡(517평)이며 매매가 11억원이다. 지목은 전과 대가 함께 구성된 사다리꼴 형태로, 토지이용계획은 도시지역과 자연녹지지역 등으로 표기되어 있다. 현황상은 평지의 사각형 뚜렷한 형상을 갖추고 있으며 도로 조건은 세로한면(가) 접도로 4~5미터가 마련되어 있다. 개별공시지가는 2026년 기준 302,800원으로 공시가격 합계는 약 5억 1,748만 5천원이다. 추천 용도는 공장, 창고, 전시장, 야적장, 식당 신축 현장 등으로 제시된다.

현장 이야기에 따르면 현재 이용상황은 농작물 경작 중심이며, 경작지로 이용 중인 4필지의 전체 면적이 1,709이다. 지목은 전과 대가 혼재되어 있고, 실제 현황은 경작에 맞춘 형태이며 도로 진입은 4~5미터 폭의 세로한면 접도로 확인된다. 주변은 도시지역과 농경지가 혼재하고 경강선 이천역 접근성은 확보되어 있으며 국도 42호선 접근도 가능하다. 또한 개별 건축행위 여부는 관계기관 검토가 필요하다.

입지와 가치 측면은 교통 접근성이 특징이다. 이천IC 약 6km, 국도 42호선 약 0.8km, 경강선 이천역 약 3.5km에 위치한다. 도시지역 및 자연녹지지역의 특성상 건폐율은 20%, 용적률은 100%로 확인되며 공장, 창고 등은 관계기관 협의 대상이다. 주변 시설으로는 이천역과 시내버스 정류장이 각각 약 3.5km, 200m 떨어져 있으며 이천 버스터미널은 약 5km 거리에 있다.

활용 가능성은 공장 신축, 창고 신축, 전시장 또는 야적장 형태로 검토 가능하다. 4~5미터 도로 접함으로써 대형 차량 진입의 가능성은 실사 권장으로 남아 있다. 현장 실사 시 도로 진입로의 폭과 경계 확인이 중요하며, 인허가 측면은 건폐율 20%, 용적률 100% 적용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또한 개발행위허가 및 농지취득자격증명 등 관련 서류 열람과 지목 확인이 필요하다.

확인사항은 토지이용계획원 열람, 지적도 발급, 토지대장 열람, 농지취득자격증명 검토, 개발행위허가 협의 등 일반적인 절차를 포함한다. 인허가와 관련된 관할 부서 확인이 필요하며 도로 접도 현황과 건축 관련 여부를 실사로 확정하는 것이 좋다. 정부24에서 열람 가능한 자료를 활용하고 현장 확인을 병행하는 것이 권장된다. 이 물건은 현장 확인과 관할 기관 확인을 병행해 검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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