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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설성면 제요리 임야 2,314 현황 분석과 투자 가치 전망"

 "이천 설성면 제요리 임야 2,314 현황 분석과 투자 가치 전망"

경기도 이천시 설성면 제요리 일대의 토지는 임야로 표기되어 있으나 현재 전으로 이용 중인 상태이며, 면적은 2 314㎡ 약 700평이다. 매매금액은 4억2천만원이고 지형은 완경사, 형상은 부정형이다. 도로조건은 세로(가) 방식이며 현장 입지로는 남이천IC와 국도 접근이 비교적 양호하다. 주요 교통수단으로 국도 42번에 약 2.5km, 설성IC 근접으로 차량 이동이 편리하고 이천역까지는 경강선 이용 시 약 15km 거리에 있다. 버스정류장은 약 300m 거리에 있어 대중교통 접근성도 양호하다.

토지이용계획의 규제는 계획관리지역으로 확인되며 성장관리계획구역(일반형)에 포함되어 있다. 가축사육제한구역(일부제한/전부제한)과 배출시설설치제한지역, 준보전산지, 자연보전권역이 적용될 수 있어 실제 행위허가나 건축 가능 여부는 관계기관과의 협의가 필요하다. 건폐율은 계획관리지역 기준 40%, 성장관리계획구역(일반형)에서는 50%이며 용적률은 각각 100%, 성장관리계획 수립지역은 125%로 제시된다. 다만 실제 적용은 세부지침과 개별 인허가 검토에 달려 있다.

토지의 2020년부터 2026년까지의 개별 공시지가는 연평균 상승 흐름을 보였고, 2026년에는 27 400원으로 확인된다. 현장 이야기에 따르면 제요리 일대는 농경지와 임야가 혼재하고, 지목상은 임야이나 실제 이용은 전으로 바뀌어 있다. 완경사 지형 특성상 경계확정과 이용계획 수립 시 현장 확인이 필요하며 준보전산지 포함으로 관계기관 협의가 요구될 수 있다. 작은 창고나 야적장 용도로의 활용 가능성은 있으나 개발행위허가 대상 여부, 도로 접도조건, 상수도 인입 및 오수처리 기준 검토가 필요하다.

현황에 따르면 농경지와 임야의 혼재 지역으로, 접근성은 양호하나 규제와 현장 조건에 따라 활용 범위가 좌우된다. 실제 매매 시에는 경계측량, 세부 인허가 여부, 산지 협의 필요 여부 등을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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