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일죽면 송천리의 대규모 토지는 면적 18 359㎡ 규모로, 매매가 22억 원에 대출 10억 원이 가능하며 급매 가격은 12억 원으로 경매를 통해 정리된 매물이다. 일부 토목공사가 진행된 상태이며 우·오수관로 설치와 보강토 시공이 이미 이뤄져 현장 체감의 기초 인프라가 형성된 점이 특징이다. 지목은 임야 목장용지 전으로 보전녹지지역에 해당하며 건폐율 20%와 용적률 80%의 개발 규제가 적용된다. 현장 인근은 중부고속도로 일죽IC에 약 2km 거리로 교통 접근성이 양호하고 서동대로로의 진입도 가능해 실수요자와 장기 보유 수요 모두를 끌어들이는 위치적 강점을 갖춘다.
입지 측면은 중부고속도로와 국도 38호선, 17호선의 연결에 의해 교통 편의성이 우수하다. 일죽면의 생활권과 인접해 병원과 금융기관,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하고, 산업시설과 물류 측면에서도 고속도로 접근성을 활용할 여지가 크다. 현재 부지는 일부 토목공사를 통해 기반이 다져져 있어 초기 개발 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점이 부각된다. 따라서 전원주택 단지, 시니어타운, 자연친화형 체류시설, 장기 보유형 자산 관리 등 다양한 활용 가능성이 제시된다.
활용성 측면에서 현재의 부지조성 상태를 바탕으로 전원단지나 시니어타운 검토가 가능하며, 법령 인허가 조건에 따라 실제 개발 가능 여부가 결정된다. 임야·토지 규제 측면은 보전녹지지역으로 건축 관련 검토 시 관계기관 확인이 필수이며, 공시지가는 최근 7년간 대체로 상승 흐름을 보인다. 2020년 47 700원에서 2026년 54 900원으로 올라왔고, 매매가와의 차이를 고려한 가격 전략도 검토해야 한다.
투자 포인트로는 일죽IC 약 2km 거리와 대규모 토지의 존재, 일부 토목공사 완료, 중부고속도로 접근성, 장기 보유 가능성, 대출 포함 조건으로 초기 부담을 낮춘 점 등이 돋보인다. 다만 실제 사업성은 인허가와 시장 상황에 좌우되므로 현장 확인과 관계기관 확인이 필요하다. 현장 의견으로는 부지 규모가 sufficiently 크고 기초 인프라가 형성되어 실사용 또는 장기 보유 전략에 적합하나, 사업성은 각종 규제와 인허가 여부에 따라 달라진다. 체크 포인트로는 현장 경계와 필지 지목, 접도 조건, 건축 가능 여부, 관계기관 인허가 여부, 토목공사 범위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이 매물은 단순 면적보다 활용성과 개발 가능성을 중점으로 판단하는 이들에게 가치가 있는 안성 송천리 토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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