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느덧 공연을 코앞에 두고 있는 더열정&행찾사 '레미제라블 팀' 의 인터뷰를 가져와 봤습니다!
같은 일상 속에서 행복을 찾기 위해 모인 사람들, 꺼져있던 열정을 다시 한번 피워 내기 위해 모인 우리 배우님들의 인터뷰를 한 번 들어볼까요! Q.
배우님! 공연이 정말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현재 기분이 어떠신가요? 세훈 : 사실 너무 긴장이 되면서도 기대가 됩니다.
뮤지컬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레미제라블이라는 명작에 도전하는 것만으로도 영광인데, 장발장이라는 너무나도 영광스러운 역할을 맡게 되어 행복하기도 하고 누가 되지 않을까 고민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함께 이 무대를 만들어갈 동료 배우분들과의 무대를 생각하면 무척이나 기대가 됩니다.
부족한 실력이지만 동료 배우분들과 모든 스태프분들의 열정에 저 또한 모든 것을 쏟아붓고 싶어집니다. 최선을 다해 후회 없는 우리의 공연을 만들고 싶습니다.
수아 : 아주 굉장히 다이나믹해요!! 뭔가 이유 없이 너무 잘할 것 같다가도, 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