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에 가면 정말 많은 신사가 있지만 그중에서 가장 접근성이 좋은 신사를 꼽는다면 야사카 신사를 말씀드릴 수 있어요 ㅎㅎ 기온시조역 7번 출구로 나와서 약 5분 정도만 걸으면 금방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 멀리서부터 빨간색의 외관이 눈길은 사로잡아요.
야사카신사는 7월에 기온마쓰리(기온축제)를 개최하기 때문에 여러 언론이나 유튜브를 통해서 보신 적이 많으실거에요 ~ 출처 - 야사카 신사 홈페이지 축제의 신사답게 곳곳에 이렇게 포장마차(야타이)가 열려있었어요. 현지인들 사이에서는 축제의 신사로도 유명하지만 연인들 사이의 애정운들 점치는 신사로도 유명하더라고요 :) 그래서 그런지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커플들이 꽤 많았습니다 ㅎㅎ 입구를 통해 조금만 들어가면 1350년에 창건된 야사카 신사의 본당이 보입니다.
이곳에는 스나노오노미코토라는 신이 모셔져있어요. 또한 일본의 국보이기도 합니다. !
일본 신화에 나오는 신으로써 머리가 8개 달린 야마타노오로치라는 뱀을 물리친것으로 유명합니다.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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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교토여행 가볼만한 곳 축제의 야사카 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