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느강 유람선 코로나 이전에 다녀온 여행기입니다. 지금과는 조금 다를수 있습니다.
파리를 생각하면 에펠탑과 파리를 가로지르는 센느강이 생각이 나실겁니다. 저는 그 두가지를 한번에 즐길수 있는, 유람선을 타고 왔습니다.
슬슬 석양이 지는 시간이라 타기전 부터 두근두근하며, 유람선을 타러 갔어요 이날 날씨도 너무 좋았고 바람도, 적당히 선선해서 유람선을 타기 최적의 날이었네요 ㅎㅎ 보시면 하늘이 정말 맑죠? 한국은 미세먼지가 많아서, 좀처럼 이렇게 맑은 하늘을 보는게 쉽지 않아서 너무, 슬퍼요 ㅜㅜ 본격적으로 유람선이 출발하기 시작했어요.
말로만 듣던 센느강을 누빌수 있다니,, 해질녘의 파리는 너무 아름다웠고 특히 시원한 공기, 낯선 사람들, 이국적인 풍경 하나 하나 모두 마음에 드는것 뿐이었습니다. 유람선이 출발하기 시작했고 눈앞에는 점점 불빛이 밝혀져가는 파리의 상징 에펠탑이 보였어요.
어릴때부터 티비나 책에서 많이 봤었던 에펠탑을 직접 보고나니 슬슬 진짜 내가 프랑스 그것도 파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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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누구나 가보고 싶은 프랑스 파리 센느강 유람선 탑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