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디어 아트를 하는 곳이 많아서 찾던 중 경주에 있어서 주말에 다녀왔다. 복도를 지나 처음 마주하는 곳은 굉장히 임펙트가 강했다.
음악과 굉장히 큰 디스플레이로 둘러쌓인 느낌은 마치 숲에 들어와있나 착각할 정도였다. 중간에 보이는 귀여운 디스플레이 개인적으로 바다가 있는 공간이 제일 인상에 깊었고 나도 모르게 빠져들었었다.
바다를 다 보고 나오면 숲이 나오는데 이곳에는 의자가 있어서 편히 앉아 느긋하게 관람을 할수있어서 좋았다. 총평 생각보다 짧았지만 그래도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번도 미디어아트를 본적이 없으면 강추합니다 ...
나만 안가본 미디어아트 경주 정글의 법칙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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