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공간 고성해변카페에서 맛있는 커피도 마시고 뷰도 즐기고! 함께사는곳 2018. 11. 21. 8:5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 전 남자친구랑 바다가 보고싶어 급! 여행을 떠났습니다.
바다하면 역시 강원도지하며 아무 계획없이 떠난 강원도! 둘 다 연차를 쓰고 평일에 가서 서울에서 막힘없이 금방 도착했어요.
저희는 간단한 점심을 먹고 산책을 즐기다 커피가 너무 마시고 싶어서 커피숍을 찾아 다녔지요. 고성해변카페에서 맛있는 커피도 마시고 뷰도 즐기고!
바다에 왔으니 꼭 뷰가 바다인 커피숍을 가야겠다고 ! 또 바다만 보이는 게 아니라 예쁜 커피숍에 가고싶다고!
남친에게 미션을 줘서 찾아낸 커피숍. 날씨도 좋고 가게도 너무 예뻐 홀리듯이 들어갔습니다.
겉보기에도 통유리로 되어 있고 우리가 원하던 바다가 보이는 커피숍 둘이 오랜만에 떠난 여행에 취해 고성해변카페는 너무 낭만적이였어요. 오랜 시간에 무뎌졌던 사랑이 몽글 몽글 다시 피어다더라고요.
(남친 미안!) 평일이...
원문 링크 : 고성해변카페에서 맛있는 커피도 마시고 뷰도 즐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