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바로 블태기인가? 싶었지만, 블로그 말고도 아무것도 안 하는 걸 보니 갑자기 추워진 날씨를 탓하며 만사 귀찮아하는 중 2주치 몰아서 쓰는 주간 일기 시작!!
정신을 차려보니 벌써 12월이다!! 이제 슬슬 길거리에 트리도 많이 보이고, 카페에서 캐롤도 들을 수 있는 신나는 12월이당 곧 나이 한 살 더 먹는 건 슬프지만 크리스마스는 넘나 신나쥬 1+1에 혹해서 냅다 사버린 고구마를 처리하기 위한 요즘 나의 아침 맛있고 든든해서 나름 만족하는 중!
#고구마 #블루베리 #요거트 요 조합으로 걍 때려 넣으면 되는 #초간단 #아침 #메뉴! 오랜만에 선배님덜과 함께 갔던 해마의 방 막 오픈했을 땐 사람 엄청 많았는데 요즘은 웨이팅도 없는 듯하다.
오픈 시간 좀 지나서 갔는데도 자리가 널널~~ 담음새가 예전이랑 좀 달라졌지만, 여전히 맛있었던 연어 오차즈케 #해마의방 #연어 #오차즈케 해마의방 대전광역시 중구 대종로529번길 39 1층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뜨끈한 국물이 땡겨서 먹은 국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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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1월 4주) 갑자기 찾아온 겨울, 국뽕이 차오르는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