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 대명항에서 꽤 유명하다는 새우튀김집을 방문했었다. 음...맛은 있는데 뭐랄까.
바삭은 한데 눅눅하다고 해야하나.....? 아무래도 초벌로 튀겨 쌓아두고 주문이 들어오면 한번 더 튀겨내는 방식이라 그럴지 몰라도 기대만큼 맛있진 않았던 그 곳.
김포가 고향인 친구가 추천해주어 방문해본 김포 대명항 새우튀김 맛집 178도씨를 리뷰해본다. 178도씨 영업시간이 따로 나와있지 않다. 방문전 전화는 필수.
이 곳을 방문했을때 여기가 맞나....? 싶었는데, 178도씨 간판 바로 옆에있는 식당으로 들어가면 된다.
식당에서 함께 운영하는 튀김집이었다. 건물 앞 주차는 불가능하고 도보3분거리의 대명항 주차장을 이용하여야 한다.
쉬는날, 오픈시간, 마감시간이 따로 정해재지 않았다는 김포 강화 새우튀김 맛집 178도씨 꼭 전화 후 방문하시길 바란다. 178도씨 튀김 및 요리 메뉴판 따로 메뉴판을 주시진 않고 카운터에서 보고, 주문하면 된다. 벽에도 붙어있다.
곧 저녁식사 예정이었던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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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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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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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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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항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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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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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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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