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채굴은 원유(Crude oil) 채굴이 원조이다. 이 중에서도 미국 석유메이저회사인 엑손모빌도 비트코인 채굴에 대한 테스트 작업을 시도해본 것이다.
(엑손모빌도 '채굴'이라고하니 눈이 한번 더 가긴 갔나보다) 실제 공장(=화공플랜트)에서는 버려지는 에너지들이 꽤 많다. 그 중에서도 Flare(=우릭 생각하는 공장굴뚝)로 버리고 있는 가스들을 활용하여 발전기를 돌리고 이를 비트코인 채굴 서버를 가동하는 것이다.
또, 공장들에는 쿨링워터시스템(Cooling water system), 열교환시스템 등 손실되는 에너지 없이 쓰기위해 많은 노력들이 설계에 들어간다. 이 비트코인 채굴도 여기에 들어가게 된 것 같다.
어찌보면 남는 공단내 땅을 활용하여 채굴서버장소로 활용하여 땅도 활용하고 있으니 노는 땅/에너지 없이 다 끌어쓰는 셈이다ㅎㅎㅎ 코인투자자측면에서는 다시한번 비트코인의 가치에 대해 다시한번 신뢰할 수 있었고, 부동산투자자측면에서는 쓸모없는 땅/건물옥상,지하 등에서 실제 채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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