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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통령이 누가 되든 결과가 달라질까 (ft. 워렌버핏, 금, 미국채)

 미국 대통령이 누가 되든 결과가 달라질까 (ft. 워렌버핏, 금, 미국채)

워렌버핏 횽님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현금을 비추하던 그런 형이 지금 자산을 현금화하고 있다.

워런 버핏의 현금화 움직임(파랑색) 특히 장투로 유명한 이 분이 전체 포트 중 50%에 해당하던 애플을 시원하게 팔아 재끼고 있다. 세금 부과 문제, 포트 재구성, 애플 평가 하향 등 추측이 난무하지만 답은 버핏횽님만 알 것이다.

이 와중에 금과 은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금 선물 채권시장에서는 금리 인하 추세로 미 국채금리도 떨어져 채권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 보고 많은 분들이 예상했었다.

하지만 미국채 발행을 지속적으로 하면서 미국채 금리는 계속 올라 4.3%를 뚫고 채권 가격은 바닥을 치고 있다. 미국채 10년물 미 대선 주자가 누가 되든 지금의 자본주의와 정치 시스템에서 미 대통령은 표심을 위해 달러를 찍어낼 수밖에 없는 구조 아닌가 생각 든다.

어떤 대통령이 아껴 쓰고, 부채 갚으며 알뜰하게 정치를 할 수 있을까.. 어찌 보면 앞으로의 시장도 유동성이 지속적으로 공급되는 ...

# 금 # 미국대통령 # 미국채 # 워런버핏 # 절대로돈을잃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