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쓴다. 맞벌이로 회사 다니며, 7살 5살 애 둘 챙기며, 부업으로 무인문구점을 하려니 시간이 아~~주 빠듯했다.
독서모임은 주관하고 있다 보니 독서와 온라인 모임은 이어나갔으나, 챙겨오던 운동과 블로그/트위터/스레드 SNS채널 운영이 소홀해질 수밖에 없었다ㅠ_ㅜ 우선 무인문구점 창업 오픈 2주 후기를 쓰자면, 무인문구점은 한물갔다는 착각 누군가는 해보지 않고 레드오션이니 부정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지만 또 우리가 모르던 세상이 있구나 싶었다. 알리, 테무 들어오는데 되겠냐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초등학생들이 알리, 테무, 쿠팡, 네이버쇼핑 등을 얼마나 이용하겠는가?
편의점에서 좀 비싸더라도 편하게 사 먹듯, 문구편의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학교 등하교, 학원 왔다 갔다 하며 좀 비싸더라도 하나씩 주어 가는 구조가 나오며, 매출이 어느 정도 나온다.
잊고 있던 아이돌의 세계 무인문구점의 매출 중에 주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게 아이돌 관련 상품들. 이제는 아이돌의 '아'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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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먹어도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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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문구점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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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문구점창업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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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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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후기
원문 링크 : 무인문구점 창업 오픈 2주 후기 및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