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아이디어에 놀라다. 블루투스 컴퓨터마우스로 레이저를 쏜다.
학교에서 발표수업이나 회사에서 영업할 때 이젠 마우스만 있으면 되겠다. 번거롭게 레이저 포인터를 따로 챙길 필요 없다.
아이리버의 블루투스마우스 포켓미니. 말 그대로 주머니에 넣고 다녀도 될 정도로 크기가 작다.
그만큼 휴대성이 뛰어난 모델을 직접 사용해 보고, 총 6개로 구분해 만족스러운 점을 짚어봤다. ① 구성품 메뉴얼(설명서) 전용 파우치 아이리버 블루투스마우스 USB-C타입 충전케이블 심플하지만 내용물은 알차다. 호환성 높은 USB-C 타입이었고, 충전시키는 방법은 블루투스마우스 왼쪽에 위치한 충전 단자에 꽂아주면 되겠다.
동봉된 C타입 케이블을 영상처럼 연결하면 된다. 충전 소요시간은 90분, 최대 40시간 동안 사용이 가능하기에 프레젠테이션이 길어도 걱정 없겠다.
또한 건전지를 넣지 않아서 무게도 가볍다. 들고 다니기에 용이하다.
동봉된 귀여운 휴대용 파우치에 쏙 넣어 마우스를 보호할 수도 있겠다. ② 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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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레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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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포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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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음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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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용마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