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한옥 구조를 통해 전달되는 향과 빛. 옛 궁궐에서나 만나볼 수 있는 한국적인 감성을 담은 전통문양 실내방향제를 데려왔다.
평범한 디자인이 아닌 전통문양 궁궐 문살을 통해 비춰주는 따뜻한 무드등으로 오늘은 테크동동이가 그 사용 후기를 읽어주려 한다. 제품명은 “새라에 더문 디퓨저 & 무드등”.
수제로 제작된 핸드 메이드 제품으로 그 완성도가 뛰어나다. 재질은 플라스틱이 아닌 석고로 만들어져서 실내 인테리어에 고급스러운 느낌도 더해주었다.
무드등 전원 별도의 배터리는 필요하지 않으며, 가정에서 사용하던 스마트폰 충전기 어댑터 혹은 USB C 포트에 연결하면 된다. 무엇보다 케이블 길이가 길어서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었다.
USB C 연결 후 전원 스위치를 누르면 작동된다. 한옥 문살로 비춰지는 불빛과 방향제 향으로 실내를 아늑하게 한국적인 느낌으로 꾸밀 수 있었다.
방향제 종류 실내방향제의 종류는 5가지로 만나볼 수 있다. 빨강: 무궁화향 파랑: 남해 바다향 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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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고방향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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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방향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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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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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양
원문 링크 : 전통문양 더문 실내방향제 무드등 사용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