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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맛 좀 아는 원광대 맛집, 야미 마라탕

 마라맛 좀 아는 원광대 맛집, 야미 마라탕

안녕하세요~ 똥꼬발랄 동동이네 부부에요. 결혼준비할때 원대주변을 맴돌던 나....

원광대 운동장도 돌고 꽃구경도하고 아아도마시고 작은 아씨들 둘도 보느라 원광대 주변에 자주 있었어요. 그러다 알게된 야미마라탕.

야미마라탕 11:00~21:00 / 일요일 휴무 작은아씨들중 주리아씨가 넘 좋아해서 윤또마라는 말이 나올정도. (윤주 또 마라탕) 그도 그럴만한것이 맛나더라구요.

(마라탕 첫경험) 고집이 센편이라 마라 끝까지 안먹고있었는데 동생들이 안놀아줄까봐 냅다 먹었습니다. 원광대와 붙어있어서 가깝습니다. 2층에 위치해있고 홀도 넓고 깨끗해요.

창문이 넓직 넓직 되어있어 해도 잘들고 개방감있어 더 좋더라구요. 나 마라탕 첨이라니까 빈그릇에 먹고싶은거 양껏 넣고 사장님에게 가져다주면 그람수대로 가격이 달라지고 맵기 고기추가유무 등을 말하고 기다리면 된데요.

마라맛좀 봐볼까? 마라 넣는정도에 따라 매운맛이 달라지더라구요.

전 1단계 딱좋았어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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