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S.E.S-투야 소녀 군단 '아시아 정벌' 여성 트리오 S.E.S.와 투야가 각각 대만과 일본으로 출정한다. S.E.S.는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대만 프로모션 투어에 나선다.
지난 2월 현지에서 한국어 베스트 앨범을 발표한 후 두 번째 방문. 깜찍한 미모와 노래 실력으로 현지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S.E.S.는 현재 5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르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 S.E.S.는 방송 출연과 콘서트를 위주로 이름을 알리는데 치중할 계획이며 지난 3월 계약을 마친 스쿠터와 음료 광고 촬영도 겸할 예정. 원래 지난달로 잡혀있던 스케줄이 S.E.S 멤버 슈의 건강 악화로 연기됐던 터라 일정이 빡빡하다.
S.E.S.는 16일 출국, 일본 스케줄을 마친 뒤 대만으로 향할 예정이다. [이준형 김소라 기자] 05/14(금) 14:30 입력 https://web.archive.org/web/20050208044535/http://www.cho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