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과 가요계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수 '슈'가 "한류는 세계 많은 분들에게 우리 문화를 알리는 기회이다"고 선언했다. '슈'는 14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한류우드 조성사업 MOU 체결식'에 한류스타로 참여해 한류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다.
'슈'는 "한국인 뿐 아니라 세계 많은 이들에게 우리 문화를 알렸으면 한다"며 "한류우드가 세계적으로 한국을 알리는 공간이 됐으면 하고, 영화 뿐만 아니라 모든 문화 면에서 주목받을 수 있는 한류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손학규 경기도 지사 외에 심형래, 앙드레김, 박상원 등 다양한 문화 방면의 인사들이 참여했다.
슈, "한류는 세계에 우리 문화 알리는 기회"   뮤지컬과 가요계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수 '슈'가 "한류는 세계 많은 분들에게 우리 문화를 알리는 기회이다"고 선언했다. '슈'는 14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