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을 사용하다 보면 가금씩 팬이 쉴 틈 없이 돌거나, 시스템이 느려지는 경험을 한 번쯤 해봤을 것이다. 시스템 상에서 어떤 리소스가 부담을 느끼는지 데이터로 확인해 볼 수 있으면 좋겠지만, 평범한 맥북 사용자 입장에서 Activity Monitor라는 기능이 있는 것조차도 모르는 경우가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글에서 소개하는 RunCat 앱은 Activity Monitor을 대체할 수 있으면서, 상단 표시줄에서 간단하게 시스템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는 유틸리티 앱이다. 활용성이 높은 반면,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서 맥북 필수 앱 중 하나이기도 하다.
RunCat는 무슨 앱? 주요 기능은 CPU 사용량을 상단 표시줄에 표시되는 캐릭터가 뛰거나 걷는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해 주는 기능을 하는 게 대표적인 기능이다.
예를 들어서 기본적으로 웹서핑을 하거나 할 때는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애니메이션으로 표현되는 반면, 영상 편집 등 고성능 시스템 리소스가 필요한 경우에는 쉴 틈 없이 뛰는...
원문 링크 : 맥북 RunCat 모니터링 앱 써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