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은 게임보다는 특별한 업무에 특화되어 있다. 영상편집, 사진편집과 같이 OS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를 이용해서 쾌적한 작업을 원하는 사용자들이 맥북을 선택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인기있는 맥북 사진 편집 프로그램은 너무 많다. 포토샵, 라이트룸 등이 운영체제를 뛰어넘는 대표적인 이미지 편집 소프트웨어로 볼수 있다.
한데, 매달 구독료를 지불하면서 사용할 가치가 있는지는 의문이다. 물론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 바라보았을때 이야기이다.
생업으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대체제가 없는 프로그램이라는데 전적으로 동의한다. 왜?
Pixelmator Pro를 선택했나 IT HOW 참고로 저는 사진 문외한이다. 그래서 몇가지 기준점을 가지고 프로그램을 찾기 시작했고 Pixelmator Pro를 선택했다.
그 이유는 아래의 5가지 기준에 딱 부합하는 소프트웨어였기 때문이다. Mac OS에 최적화 되어있어야 한다.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지원해야 한다. 한글 UI 지원 사용자 개입을 최소화...
원문 링크 : 맥북 사진 편집 프로그램 Pixelmator Pro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