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인치 디스플레이의 소형 태블릿을 떠올리면 아이패드 미니7이 떠오른다. 사실 8인치라는 디스플레이 크기가 이제는 폴더블 이라는 새로운 폼팩터가 완전히 대체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패드 미니를 제외하면 고성능의 8인치 태블릿을 찾아보기 힘든게 사실이다.
디자인 풀체인지가 되었던 6세대 모델은 조금 아쉬운 부분들이 많았었다. 하지만 아이패드 미니 7세대는 다르다.
"작지만 강력한"이라는 수식어가 정말 잘 어울리는 태블릿이 되어서 돌아왔다. 8인치 태블릿을 원하는 분들은 휴대성이 높은 서브 디바이스를 필요로 하는 경우일것이다. 현재 주류로 평가되는 11인치 이상의 태블릿은 휴대성이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다.
크기만 놓고 보면 노트북과 포지션이 겹친다고 해야할까? 저는 높은 휴대성과 간편한 사용을 목적으로 아이패드 미니7 스페이스 그레이를 사용중인데, 다른모델과 고민하셧던 분들은 이번 후기를 참고해보면 선택하는데 도움이 될수 있을것이다.
아이패드 미니7세대는 A17 Pro 칩셋을 사용한다. 각...
원문 링크 : 아이패드 미니7 스페이스 그레이 8인치 태블릿 사용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