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해외여행의 트랜드 중 하나는 미리 은행에서 여행국가의 화폐로 환전하지 않는 것입니다. 대신 트래블카드로 신용카드 사용가능 가게에서는 우리나라 체크카드처럼 바로 결제하고 현금이 필요한 경우 현지의 공항, 편의점에 있는 협력 은행 ATM에서 인출하고 있습니다.
즉, 앱에서 외화를 충전하고 카드 한 장으로 결제와 ATM 출금까지 해결하는 방식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서비스하는 트래블카드는 트래블월렛, 하나 트래블로그를 시작으로 신한 SOL트래블, 토스뱅크 외화통장, KB국민 트래블러스 등 여러 금융업체로 확장되고 있는 형국입니다.
트래블카드의 개략적 설명 트래블카드를 구체적으로 알아보면 트래블카드는 쉽게 말해 해외에서 쓰기 좋게 설계된 외화 결제 카드입니다. 원화를 해외에서 바로 긁는 일반 카드와 달리, 앱에서 외화를 미리 충전해 두거나 외화통장 잔액을 연결해 두고 현지에서 결제하는 방식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트래블월렛은 본인 명의의 원화 계좌를 연결해 외화를 충전하는 구조이고, 하나...
원문 링크 : 트래블카드 정말 무료환전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