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멈췄던 GTX-C 노선 다시 뛴다! 착공식만 하고 2년 쉰 이유

 멈췄던 GTX-C 노선 다시 뛴다! 착공식만 하고 2년 쉰 이유

24년 1월 의정부시에서 GTX-C 노선 착공식이 있었습니다. GTX-C노선 착공기념식, 의정부시에서 열려 - 의정부역 ~ 삼성역 출·퇴근 20분대 주파 - 수도권광역급행철도(이하 GTX) C노선의 착공기념식이 지난 25일 의정부시청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는 윤석열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GTX-C노선이 통과하는 경기도민 및 서울시민 500여 명과 함께 “성큼 다가온 GTX, 여유로운 삶”이라는 슬로건으로 GTX-C 건설사업의 착공을 축하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오늘 역사적인 GTX-C 착공식을 의정부시민 및 국민 여러분과 함께 맞이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는 소감을 밝히고, “올해가 GTX 시대 개막의 원... www.ui4u.go.kr 당시 국토교통부는 덕정~수원 86.46km, 14개 정거장, 총사업비 4조6,084억원 규모의 GTX-C를 2028년 말 개통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그러나 2년이 지난 26년 4월까지 공사는 커녕 펜스도 치고있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