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을 시작하면 생각보다 많은 비용이 카드로 결제됩니다. 사무실 임대료, 자재비, 택배비, 통신비, 출장비 등 크고 작은 지출이 쌓이죠.
하지만 이렇게 쓴 카드 결제가 개인 카드인지, 사업용 카드인지 구분되지 않으면 세금 신고 때 큰 혼란이 생깁니다. 그래서 요즘은 ‘개인사업자카드’, 즉 ‘사업자카드’를 등록해두는 게 거의 필수입니다.
개인사업자카드는 단순한 결제 수단이 아니라 절세 전략의 출발점이 되는데요, 아래에서 그 개념부터 등록 방법, 절세 효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개인사업자카드란?
사업자카드는 말 그대로 사업 운영과 관련된 지출에 사용하는 카드를 말합니다. 따로 ‘사업자용’으로 발급되는 전용 카드가 있는 건 아니고, 대표자 본인 명의의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홈택스에 등록하면 그 순간부터 사업자카드로 인정됩니다.
즉, 개인 명의 카드라도 홈택스에 사업용으로 등록하면 사용 가능하고 별도의 신규 발급 절차는 필요 없으며 신용카드뿐 아니라 체크카드도 등록 가능합니다. 단, 가족...
원문 링크 : 개인사업자카드 사용 추천하는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