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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으로 개인연금이전 후 ETF 거래하면 풍성한 이벤트 참여 가능

 키움증권으로 개인연금이전 후 ETF 거래하면 풍성한 이벤트 참여 가능

키움증권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내용으로, 이 이벤트는 서비스 안내 광고에 해당하며 투자권유나 추천은 아닙니다. 20년 연속 국내 주식시장 점유율 1위(05~24년 회계연도 기준, 출처 코스콤)라는 사실과 함께 과거 운용실적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투자광고 시점이나 기간은 달라질 수 있고, 과세기준과 과세방법은 향후 세법 개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개인연금 부문에서는 금융상품에 대해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가입 전 상품설명서와 약관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금융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의해 보호되지 않으며, 연금저축 계약기간 만료 전 중도해지하거나 수령 형태를 연금 이외로 바꾸면 세액공제 받은 납입원금 및 수익에 대해 기타소득세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또한 연금공제 혜택은 연간 납입액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근로소득에 따라 최대 공제 한도가 달라집니다.

주식 부문에서는 금융투자상품에 대해 충분한 설명을 받고 투자전 상품설명서 등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역시 예금자보호법의 적용 대상이 아니며 자산가격 변동, 환율 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미국주식의 온라인 수수료는 0.25%이며 오프라인은 0.50%, 매도 시 SEC FEE는 0%로 표기되나 수시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

펀드와 ETF 부문도 마찬가지로 충분한 설명과 간이 투자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 역시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고 투자원금 손실은 투자자 부담이며, 증권거래비용과 기타 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ETF의 거래 수수료는 0.015%이며, 기타 수수료 관련 사항은 회사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키움증권 준법감시인의 심사를 거친 공시성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관련 해석이나 적용은 법령과 회사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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