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에는 소리가 비슷해서 자주 헷갈리는 단어들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맞다’와 ‘맡다’는 발음이 거의 똑같아서 더욱 헷갈리는데요, 아래 문장에서 무엇이 맞는 표현일까요?
병원에서 주사를 맞다 / 맡다 새 프로젝트를 맞다 / 맡다 매를 맞다 / 맡다 냄새를 맞다 / 맡다 아래에서 정답과 그 이유를 알아보겠습니다. 맞다 뜻 맞다 뜻 맞다는 다음과 같은 많은 뜻을 가진 표현입니다. ️
충격, 자극 등을 받다 ️ 말이나 사실 등이 틀리지 않다 ️ 어떤 기준이나 조건에 일치하다 ️ 상황, 환경, 크기 등이 조화를 이룸 ️ 비난이나 꾸중을 받다 맞다를 사용한 예문 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아이가 병원에서 주사를 맞았다.
갑자기 비를 맞고 옷이 다 젖었어. 어릴 때 장난치다 선생님께 매를 맞은 적 있어.
네 말이 맞아, 내가 오해했어. 정답은 3번이 맞습니다.
이 신발은 내 발에 딱 맞아. 맡다 뜻 맡다 뜻 맡다는 어떤 일이나 책임을 담당하다, 냄새를 들이마시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
원문 링크 : 주사 매를 맞다 허락 냄새를 맡다 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