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되게 코지하지 않아?” “이 카페는 정말 코지해서 혼자 시간 보내기 딱이야.”
한 번쯤 들어보셨죠? 요즘은 집 인테리어나 공간 분위기를 소개할 때 “코지하다”라는 말을 종종 사용합니다.
꼭 인테리어에만 국한되지 않고, 혼자 조용히 책 읽기 좋은 공간이나 아늑한 카페 분위기를 묘사할 때도 쓰입니다. 그렇다면 이 코지라는 말 어떤 뜻일까요?
아래에서 코지의 뜻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코지하다 뜻 ‘코지하다’는 영어 cozy에서 온 말로, 뜻은 다음과 같습니다. cozy [형용사] 따뜻하고 아늑한, 포근한, 편안한 분위기의 즉, 날씨가 추운 날 따뜻한 이불 속에 들어간 느낌, 은은한 조명이 켜진 조용한 공간, 부드러운 쿠션이 있는 방처럼 심리적이나 물리적으로 편안함을 주는 분위기를 말할 때 사용합니다.
요즘 유행하는 코지 인테리어(Cozy Interior)는 베이지, 아이보리, 모카, 오트밀 같은 따뜻한 색상이나 원목 가구, 라탄 소재를 활용해 자연의 감성을 살리는 등으로 편안...
원문 링크 : 코지하다 cozy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