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공부하다 보면 뜻은 비슷한데 느낌이 다른 표현에서 자주 막히게 됩니다. 그중에서도 많은 분들이 헷갈려 하는 부분이 바로 조동사 + have + p.p 구조입니다.
시험 문제는 물론이고, 실제 회화나 이메일에서도 자주 쓰이기 때문에 정확한 이해가 중요합니다. 조동사 have p.p 조동사는 원래 가능성, 의무, 추측, 가정 같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여 기에 have + 과거분사(p.p)가 붙으면, 그 의미가 이미 지나간 일에 적용됩니다. can → 할 수 있다 could have → 할 수 있었는데 (과거) 이처럼 현재 의미가 과거로 이동한다고 이해하면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과거분사는 동사의 세 번째 형태로, 이미 완료된 상태를 나타냅니다. go → went → gone take → took → taken see → saw → seen 과거분사는 완료 시제, 수동태, 그리고 오늘 다루는 조동사 + have p.p 구조에서 핵심 역할을 합니다. should hav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