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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이 왜 이리 싸게 느껴지지?

 평촌이 왜 이리 싸게 느껴지지?

평촌과 분당을 비교하다 보니 '평촌이 왜이리 저렴하지?'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10억대에 평촌 학원가 진입 가능 추가로 죽전을 붙여보니 죽전도 더 올라야 할 것 같은데..

아무튼, 광역시랑 비교해 보니 부산, 대전이 평촌을 역전하려 합니다 과거 평촌 팔아서 부산 2~3채를 살 수 있었는데 지금은 부산 1채 팔아서 평촌 1채를 살 수 있어요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방의 자산을 수도권 우량 자산으로 바꿀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아요 제가 살고있는 지방 소도시 진주도 7억인데 평촌 10억이면 갈아탈만 한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비슷한 유형 과천 팔면 삼익비치 3채 살 수 있었는데 지금은 과천 팔아봐야 삼익비치 1채밖에 못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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