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 년간 큰 조정 없이 계속 상승해온 대구 그리고 많은 입주물량으로 인해 비실비실한 대구 대구는 단핵도시로 수성구에 모든 관심이 몰빵되어 있는데요, 그렇다보니 수성구의 시세는 지방대장 해운대와 비슷하거나 비싸기도 합니다. 수성구 아파트 가격을 보면 "우와~"라는 감탄사가 나올 정도입니다.
그런데 수성구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서는 비싸다는 생각보다 오히려 저렴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요. 타광역시와 비교하면 적정한 가격대인 것 같고, 대구 내에서 비교를 해보면, 범어SK뷰의 시세가 저세상 텐션인 반면 나머지 지역들은 너무 얌전하게 상승한것 같아요 (초~ 양극화???)
가격 비율로 따져보니 2010년 초반에..........
고평가인 대구에서 저평가를 찾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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