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도 비교 많이 하시나요? 저도 정말 비교를 많이 했는데요.
생각해보면 오히려 정말 어렸을때,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는 비교를 거의 안했어요. 남들 사는 거 보면서 저렇게 사는구나 하면서 살았었죠.
그 때를 생각해보면 온전히 제 자신의 즐거움과 열정이 있어서 비교를 안 했던 것 같아요. 그 때 제가 즐겼던 것은 운동이었어요 매일 운동하고 친구들과 함께 하니 제 자신에 집중할 수 있었어요.
그런데 대학교부터 직장인이 되면서 나만의 것들이 점점 흐릿해졌어요. 그 때부터 무언가를 해야되긴 해야되는데 뭘 해야될지 주변을 보게 된거죠.
그 때부터 ‘비교’ 라는 놈이 올라오기 시작했어요. 남들보다 잘 해야 된다는 것, 남들은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것.
하지만 비교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비교로 인해서 나 자신을 갉아먹지만 않으면 된다는 것을 기억한다면, 우리는 더 나아갈 수 있는거죠.
그러면 오늘도 보도 섀퍼의 부의 레버리지에서 갓 뽑아낸 경험과 인사이트 함께 나눠볼게요! 컨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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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남들과의 ‘비교’ 없이 나와 가까워지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