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이미 첫 번째를 갖고 있다. 심지어 지금보다 더 오래, 더 힘들게 일하지 않아도 된다.
컨티뉴언 독서 인사이트 <보도 섀퍼 부의 레버리지> 첫 번째가 되지 못한 사람들은 남은 것을 얻을 수밖에 없다. — 경험 적용하기 : 나는 어떤 남은 것을 얻었는가, 아니면 강제로 선택당했는가. 요즘 마케팅 용어에서 자주 나오는 것이 ‘차별점’ 이다.
그런데 한 번 생각해봤는가. 차별점이 내가 원하는 분야에서 정말 필요한 것인지?
아니면 남들이 중요하다고 하니까 차별점을 억지로 찾으려는 것인가. 차별점이란 것이 있기 전에 기본적인 것이 채워져야 한다.
이제 당신도 새로운 규칙을 차츰차츰 배워 나가야 한다. — 우리가 기본이라고 하는 것을 정의해야 한다. 그럼 기본은 무엇일까?
바로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이 모두 기본이라 할 수 있다. 우리 눈에 보이는 글, 그림, 사람, 물체와 같은 것들에 대한 이해다.
눈에 보이는 것을 이해하고 이해한 것을 적절하게 전달하는 것이다. 이해와 전달, 이 2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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