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컨티뉴언입니다. 오늘은 제가 듣고 온 특강에 대해 나눠드릴려고 해요.
제가 특강에서 얻은 것은 여러가지입니다. 그리고 결심한 것 또한 여러가지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어떤 것을 중심으로 글을 쓸 것인가 인데요. 제가 정한 것은 1가지입니다.
지혜님과 함께 한 '블로그 글쓰기 특강' 바로 시작합니다. 문을 열고 들어오면 따뜻한 향이 반겨줘요~ 먼저 저는 블로그 글쓰기를 제대로 배워본 적이 없었어요.
이번에 지혜님과 함께 한 특강이 첫번째 배움이라고 할 수 있죠. 물론 학교와 회사에서 글쓰기란 것을 많이 해왔지만, 이제까지 해왔던 글쓰기와 블로그 글쓰기는 다르다는 걸 계속해서 느끼고 있어요.
제가 처음 블로그 글쓰기를 하면서 느낀 거는 사람들에게 뭔가를 느끼게 해줘야 한다는 것이예요. 그런데 제 과거 글을 보셨던 분들도 아실 수도 있겠지만 저는 지극히 정보성글을 나눠왔어요.
저의 경험보다 구글에 검색하면 나오는 정보를 서술하고 던지는 식으로 소통했죠. 아니 엄밀히 말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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