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에 미친자 물놀이하러 남해 왔다가 낭패 본 후기..! -취사금지 - 화장실 없음 - 동천교 다리 밑 그늘말고는 그늘 없으나 텐트불가 텐트는 고사하고 돗자리 필 공간도 없다.
동천교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동천리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남해여름여행 물놀이 남해계곡 동천교 바다 수영 하기 싫어하는 2인을 위하여 찾은 남해계곡.. 분명히 취사 된다해서 왔는데 입구에선 몰랐다 주차공간이 모자랄 정도로 주차가 되어 있길래 물놀이스팟 잘 찾아왔나보다 안심했는데^^ 남해계곡 동천교 취사금지,텐트금지 취사행위금지… 텐트설치 금지..
교량 다리 밑 말고는 그늘 한점 없는데 텐트도 금지면 어째 있으란건지? 알박기 자체를 하지 말라는거가..
우리처럼 자리 헤매다가 되돌아가는 사람들 많았음 깊은 곳도 있고 얕은 곳도 있는 듯. 아 또 계곡 바닥을 기어다니며 수중 물쇼 할 생각에 설레서 좁은 차에서 구슬땀 흘리며 쫄쫄이 레깅스 신은 나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는 현장 ㅅㅂ 여긴 발목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