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매니아 드렁큰최 여행을 가면 그 지역의 사찰은 꼭 찾아서 들린다. 신라시대에 지어진 고사찰 만어사 경상남도 밀양시 삼랑진읍 만어로 776 밀양만어사삼층석탑 경상남도 밀양시 삼랑진읍 만어로 776 이 블로그의 체크인 밀양사찰 삼랑진 소원돌과 무수한 돌무덤 만어사 옛날 동해 용왕의 아들이 수명이 다한 것을 알고 낙동강 건너에 있는 무척산(無隻山)의 신승(神僧)을 찾아가서 새로 살 곳을 마련해 줄 것을 부탁하였다.
신승은 가다가 멈추는 곳이 인연터라고 일러주었다. 왕자가 길을 떠나니 수많은 종류의 고기떼가 그의 뒤를 따랐는데, 머물러 쉰 곳이 이 절이었다.
그 뒤 용왕의 아들은 큰 미륵돌로 변하였고 수많은 고기들은 크고 작은 화석으로 굳어 버렸다고 한다. 풍경 자체로 바라봐도 아름답지만 풍경에 대한 이해도가 있으면 기억에 오래남고 마음에 와닿기에 꼭 역사나 전설,유래를 찾아본다.
돌이 가득한 신비로운 사찰 수많은 돌이 물고기라고 하니 얼마나 많은 물고기인고 상상하니 더욱더 신비하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