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웃님들! 가을되니까 옷을 사고 싶은 마음이...
위시리스트를 잔뜩 담아놓고 살까 말까 망설이고 있습니다. 이웃님들은 가을 옷들 쇼핑하시나요?
저는 꼭 간절기에 이렇게 쇼핑을 많이 하는 것 같은데, 이상하게 가을 옷들은 예쁜게 많아요. 따듯해보이고, 괜히 찬바람 불면 포근한 니트가 땡기기도 하고.
그래서! 오늘은 자라 키즈를 털고 왔습니다.
저는 키가 155라서.. 자라에 쇼핑을 가면 꼭 자라 키즈에 들러서 괜찮은 옷들을 가끔 득템을 하곤 하는데요.
확실히 남자 13-14세나, 여아 13-14세 옷은 잘 맞기도 하더라구요. 특히!
질이 정말 좋습니다.. 여성 옷과는ㄷ ㅏ르게 질이..
옷의 퀄리티가 확실히 다르다는게 느껴질정도라니까요! 그래서 오늘은 니트를 하나 입어보았는데요.
보라색도 아닌 소라색도 아닌 그 중간 어딘가 컬러인 이 니트가 너무 부드러워서 한 번 입어보았는데 얼굴을 참 화사하게 만들어주죠! 얼마나 부드러운지 그냥 포근하게 담요처럼 덮고 싶을 정도로 느껴졌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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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자라 가을신상 키즈에서 옷 득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