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오늘은 충남 아산의 기관 현장에서 장마철 네트워크 오류를 천장 라인으로 바꿔 해결한 아산랜공사 사례를 전합니다.
바닥 시스템박스에 물이 고이면서 연결이 자주 끊겨 업무가 멈췄고, 이를 상부 라인으로 이동해 안정도를 높인 랜공사 흐름을 차근차근 풀어봅니다. 기존 랜선 정리 아산랜공사 충남 아산의 노인보호기관에 도착해 현장 상태를 먼저 점검했습니다.
바닥 시스템박스에서 상시 습기가 감지돼 구리선 접점이 변색되어 있었고, 단선 직전인 피복 손상도 몇 군데 보였죠. 바닥 박스는 전기 배선과 데이터 배선이 만나는 지점이 많아 장마철이면 수분이 침투하기 쉬운 환경이 됩니다.
UTP 케이블은 여덟 가닥 심선이 꼬임쌍으로 구성된 케이블인데, 이 접점에 물이 들어가면 잡음이 늘고 신호 손실이 커지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바닥을 통과하던 기존 회선은 단락 위험 구간을 우선 분리했고, 살릴 수 있는 선은 길이를 재단해 깨끗한 구간으로 옮겨 묶었습니다.
신호 추적기는 단자함과 말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