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준 장미를 버릴까 하다가 말렸다. 그냥 책상에 올려놨는데, 이틀 지나니 이렇게 잘 말려져 있다.
이쁘다. 그냥 이쁘다.
그래서 벽에 걸었고 이렇게 사진을 찍어 봤다. 사진도 잘 나왔다.
괜찮다. 그냥 괜찮다.
그래서 블로그에도 올려본다. 내가 말린 장미 한 송이.
맘에 든다. 그냥 맘에 든다.
잘 걸어 둬야겠다....
말린 장미 한 송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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