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글로벌 기업의 관심 동해 심해에서 진행되는 대왕고래 프로젝트에 세계적인 석유·가스 기업인 아람코(ARAMCO)와 에니(ENI)가 투자 검토에 나섰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이들 기업을 대상으로 로드쇼를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본사 방문을 통해 심층 협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toddcravens, 출처 Unsplash 2.
아람코와 에니의 배경 아람코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영 기업으로, 2019년 12월 세계 시장에 상장하여 엄청난 자금을 조달한 바 있습니다. 에니는 이탈리아의 국영 석유 기업으로, 두 기업 모두 대왕고래 프로젝트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의 엑슨모빌 또한 이 프로젝트에 대해 경제성 분석을 진행 중입니다. 3. 투자 유치의 기대 효과 산업통상자원부는 해외 기업의 투자를 통해 개발 비용 절감과 기술력 보강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투자는 프로젝트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정부는 해외 기업이 과도한 수익을 가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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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동해 심해 유전 개발 [대왕고래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