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글은 "쩐의 흐름을 타라" 저자인 미녀 53님의 글을 스크랩 한것 입니다 이곳은 늦은 밤입니다. 잠이 오지 않아 이곳에 접속했습니다.
게시판이 무척이나 시끌법적해진 느낌인데, 시장의 역사의 후속편은 내일 올려드리기로 하고, 가벼운 글 한편을 남기고 억지로라도 잠을 청해볼까 합니다. 고수가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돈을 버는 사람이 고수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또 한때 돈을 벌었다 할지라도 마지막에 돈을 잃고 퇴출당하는 사람은 하수고, 한때 돈을 잃었다 할지라도 마지막에 돈을 따고 판을 떠나는 사람은 고수입니다. 그러니 개투들에게 한 가지 위안이 되는 말은, 현재 돈을 잃고 있다 하더라도 너무 실망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언젠가 돈을 벌어 이 미친 도박판을 떠날 수 있다면, 그 사람이 승자입니다. 주식판에서는 돈 벌면 장땡입니다.
어느 분의 말씀처럼 저점매수, 고점매도해서 돈 따도 되고, 고점매수하여 더 고점에서 팔아 돈 따도 되며, 가치투자, 장기투자해서 돈 따도 되고, 최첨단 컴퓨터 ...
원문 링크 : 28.잠들기 전에.. [미녀 53 글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