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글은 "쩐의 흐름을 타라" 저자인 미녀 53님의 글을 스크랩 한것 입니다 여담이지만, 우리나라 사람들. 영어에 참 컴플렉스가 많죠?
12년 동안, 학창시절 내내 영어를 공부하는데도 왜 외국인만 만나면 입도 뻥긋 못하죠?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론만 외웠기 때문입니다. 안타깝게도 우리나라 사람들의 근시안적인 행태는 변하지 않아서 요즘처럼 토플이다 토익이다 산업체에서도 영어를 중시하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토익학원에 다니면서 '토익시험'을 잘 보는 방법을 연구하지, 영어 그 자체를 잘하려고 노력하지 않습니다.
한편으로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 참 현실적이라는 생각이 들고... (일단 시험점수를 잘 받아야 취직이 잘 되니까 영어를 잘 한다는 장기적인 목표보다 일단 시험점수를 잘 받는 단기적인 목표에 치우지는 거죠) 한편으로는 참 어리석고 본질을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트레이딩도 똑같네요. 책 안에는 답이 없습니다.
기본적인 이론을 배운 다음에는 그 이론을 실전에 접목시키려는 노력을 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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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53
원문 링크 : 59. 시장과 대화를 하는법 [미녀53 글모음]